치원 하우스
CHIWON HOUSE
개척자의 요람(搖籃)
안녕하세요. 연세대학교 치원 하우스 RM교수 윤정식입니다.
치원 하우스는 연희전문학교 최초의 교사(校舍) ‘치원관(致遠館)’의 정신,
즉 ‘멀리 다다르다’는 개척과 창조의 뜻을 이어가고자 합니다.
여러분이 치원하우스에서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도전하며, 서로의 응원 속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루길 바랍니다.
이곳에서의 시간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며,
여러분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.
치원RM 윤정식
- 치원관(致遠館)은 연희전문학교 최초의 교사(校舍)다(1918년 준공).
- 치원 하우스는 ‘멀리 다다르다’라는 치원관에 담긴 개척과 창조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하려는 이상을 내세운다.
- 스스로 돌본다.
- 창조적 연대를 추구한다.
- 미래를 열어가는 의식과 실천에 앞장선다.


